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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ate.전문가 소개입문 전자드럼

흩어진 전문가·리뷰어 평가를 AI가 종합해, 취미 입문자에게 카테고리당 3개로 추려드립니다.

층간소음을 가르는 건 패드가 아니라 킥 페달입니다 — 롤업 드럼패드 · 삼익 BM-1 메쉬 북 · 이스턴코리아 DR 5기통

전자드럼을 사면 조용해진다고들 합니다. 헤드폰을 끼면 패드 소리는 잡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아랫집으로 내려가는 것은 소리가 아니라 진동입니다. 킥 페달과 드럼 스탠드가 바닥을 때리면 그 충격이 건물 구조를 타고 그대로 전달됩니다.

그래서 패드 재질을 바꾸는 것으로는 절반밖에 못 풉니다. 메쉬나 실리콘 패드가 고무판보다 스틱 타격음이 작은 것은 맞지만, 세 재질을 다 써 본 사용자는 킥만은 무엇을 쓰든 소리와 진동이 거의 같다고 적었습니다. 심벌도 마찬가지여서 고무 말고는 답이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

방진매트도 한 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복층에서 직접 실험한 사람은 방진보드가 바닥에서 9~10센티 높이가 되도록 겹쳐야 효과가 있었다고 했고, 방음부스 안에 보드를 다섯 장 쌓고 킥 비터까지 바꾸고서야 아랫집 민원이 그친 사례도 있습니다. 장비 값보다 여기에 더 쓰게 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그렇다고 두껍게만 깔 수도 없습니다. 아랫집에 쿵쿵 소리가 안 갈 만큼 깔면 이번엔 바닥이 꿀렁거려 연주가 안 된다는 것이 같은 커뮤니티의 답입니다. 결국 고를 것은 드럼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진동원의 크기입니다.

아래 셋은 그 순서로 늘어놓았습니다. 발로 밟는 것이 얇은 스위치뿐인 쪽, 실제 킥 페달이 하나 붙는 쪽, 셸과 스탠드가 전부 바닥에 닿는 쪽입니다.

※ 점수는 공개 리뷰·스펙 기반 정리이며 가격은 구매처에서 확인하세요.

제품 비교 차트

각 축 0~10점 · 점수가 높을수록 좋습니다

추천 제품 3선

스피커 내장 롤업 드럼패드
스피커 내장 롤업 드럼패드
51,900원

발로 밟는 것이 케이블 달린 얇은 발판 스위치 두 개입니다.

킥 비터가 바닥을 때리지 않으니 아래층으로 내려갈 진동원이 사실상 없고, 다 치면 말아서 서랍에 넣습니다.

대신 이것은 악기라기보다 박자를 맞춰 보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장점

  • 킥과 하이햇을 발판 스위치로 받기 때문에 비터가 바닥을 때리는 충격이 없습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진동은 이 방식이 셋 중 가장 작습니다.
  • 스피커가 본체에 붙어 있고 USB 전원으로 돌아가, 앰프나 별도 전원 없이 바로 소리가 납니다.
  • 말아서 치울 수 있어 드럼을 펼쳐 둘 자리가 없는 자취방에서도 씁니다.
  • 5만 원대여서 드럼이 나와 맞는 취미인지 알아보는 비용으로는 가장 가볍습니다.

단점

  • 얇은 실리콘 패드라 스틱이 튀지 않습니다. 저가형 패드의 감각을 플라스틱을 스틱으로 딱딱 치는 것에 비유한 사용자도 있습니다.
  • 패드를 더 붙이거나 모듈을 바꾸는 확장이 안 됩니다. 실력이 늘면 이 물건은 그대로 서랍으로 들어갑니다.
  • 스탠드에 매달린 심벌이 없어 팔을 뻗는 거리와 높이가 실제 드럼과 다릅니다. 여기서 익힌 자세는 앉는 드럼에서 다시 배우게 됩니다.
  • 브랜드와 모델명이 상품 정보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고장 나면 부품을 따로 구할 길이 마땅치 않습니다.
삼익 비트마스터 BM-1
삼익 비트마스터 BM-1
459,000원

여기서부터 발로 밟는 페달이 둘 붙습니다.

패드가 흰 메쉬라 스틱 타격음은 고무판보다 확실히 작지만, 킥은 재질을 바꿔도 소리와 진동이 거의 같다는 것이 오래 써 본 사람들의 공통된 말입니다.

방진 대책을 함께 계산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장점

  • 모듈에 크래쉬와 라이드, 하이햇, 탐 3개, 스네어, 하이햇 페달, 베이스드럼 페달이 들어가 배치가 실제 드럼과 같습니다. 드럼킷 소리는 12종입니다.
  • 스네어와 탐이 메쉬 패드라 스틱이 닿는 소리가 고무판보다 작습니다. 밤에 헤드폰을 끼고 치는 상황에서 이 차이가 큽니다.
  • 의자와 매트, 헤드폰, 스틱이 함께 오는 묶음이라 받자마자 앉을 수 있습니다.
  • 국내 브랜드가 붙어 있어 부품과 수리를 물어볼 창구가 있습니다.

단점

  • 킥 페달이 실제로 바닥을 때립니다. 매트 한 장으로는 아래층까지 가는 저주파 진동이 잡히지 않습니다.
  • 심벌 세 장은 고무입니다. 메쉬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북 쪽뿐이고 심벌은 고무 말고 대안이 없다는 것이 사용자들의 말입니다.
  • 같은 BM-1인데 판매처에 따라 스네어만 메쉬라고 적힌 곳과 올메쉬라고 적힌 곳이 갈립니다. 어느 구성이 오는지는 주문할 곳에 물어야 합니다.
  • 이 급의 전자드럼에 '층간소음없는'이라는 문구를 붙여 파는 곳이 있습니다. 그 말을 믿고 아무 대책 없이 들이면 한 달 안에 아래층과 이야기할 일이 생깁니다.
이스턴코리아 DR 드럼세트
이스턴코리아 DR 드럼세트
619,000원

셸과 스탠드가 전부 진짜 드럼입니다.

북 가죽이 메쉬로, 심벌이 저소음 타입으로 나와 소리는 눌러 놓았지만 바닥에 닿는 무게와 진동원의 개수는 셋 중 가장 큽니다.

헤드를 갈면 그대로 무대에 올릴 수 있는 악기이기도 합니다.

장점

  • 북 가죽을 일반 헤드로 갈아 끼우면 그대로 어쿠스틱 드럼이 됩니다. 취미가 오래갈 때 다시 사지 않아도 되는 쪽입니다.
  • 스틱이 닿는 면과 되튀는 힘이 실제 드럼 그대로라, 학원에서 배운 감각이 집에서도 이어집니다.
  • 심벌이 스탠드에 매달려 있어 팔을 뻗는 거리와 높이가 학원 드럼과 같습니다.
  • 메쉬 헤드와 저소음 심벌이 처음부터 물려 나옵니다. 조용한 구성으로 만들려고 부품을 따로 사 모으는 과정이 빠집니다.

단점

  • 다섯 통과 스탠드가 전부 바닥에 닿습니다. 킥 진동에 더해 스탠드마다 타격이 구조로 내려가 셋 중 대책이 가장 많이 듭니다.
  • 저소음 심벌이라도 쇠를 때리는 소리는 남습니다. 집에 어쿠스틱을 들인 사례에서는 메쉬 헤드와 사일런트 심벌에 트리거와 방진패드까지 묶고 연습 시간을 저녁 이전으로 제한하는 다섯 가지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 펼쳐 놓으면 방 하나를 씁니다.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자리를 먼저 비워야 합니다.
  • 본체 값에 방진 시공비가 따로 붙습니다. 같은 사례에서 방진패드 몫으로만 60만 원 규모를 잡았습니다.

이 3개는 어떻게 골랐나요?

추천에 이르기까지의 근거를 공개합니다. 판단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근거를 보고 직접 뒤집으셔도 됩니다.

  1. 공개된 평가를 모읍니다

    전문 리뷰어의 리뷰·비교 영상, 제조사 공식 스펙, 판매처의 공개 정보를 AI가 수집합니다. 협찬 여부가 표시되지 않은 광고성 후기는 근거에서 제외합니다.

  2. 6개 축으로 채점합니다

    입문자가 실제로 갈리는 지점만 6개 축으로 추려, 수집한 평가를 종합해 축마다 0~10으로 점수를 매깁니다. 레이더차트의 모양이 곧 그 제품의 성격입니다.

  3. 성격이 다른 3개만 남깁니다

    1등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선택지가 되도록 성격이 겹치지 않는 제품만 남깁니다.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얻는지가 보이게 하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읽은 자료 11건

아래는 이 추천을 만들 때 근거로 삼은 원문입니다. 인용문은 원문에 그대로 있는 문장이고,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 블로그drumall.com2024-01-12
    드럼몰: 전자드럼 층간소음 문제 생길까요?
    • 심벌은 대책이 마땅치 않다. 메쉬 전자드럼이라도 심벌 딱딱거림이 남고, 실사용자들은 고무 심벌 외에 선택지가 없다고 말한다.

      “매쉬헤드 전자드럼이라도 기본적으로 심벌 소리가 딱딱거리므로 집에서 패드를 좀 쳐보시면서 지켜보세요.”
    • 방진보드 한 장으로는 끝나지 않는다. 복층에서 직접 실험한 사용자는 방진보드가 바닥에서 9~10센티 높이가 되도록 겹쳐야 효과가 있었다고 적었다.

      “방진보드를 써도 아래에 5센티 두께의 퍼즐모양 매트를 더 보강해야 그나마 미세하게 가능합니다.”
    • 장비 값보다 방음·방진에 더 많은 돈이 들 수 있다. 방음부스에 방진보드를 다섯 겹 쌓고 킥 비터까지 바꾼 뒤에야 민원이 그친 사례가 있다.

      “저도 취미생이고 전자드럼을 치고 있는데 방음부스에 방진보드만 5겹입니다 킥패드에도 도움 될만한것도 붙였고요. 폰지비터라던가... 아랫집 분한테 클레임 먹어서 한두개 추가하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아무튼 전자드럼만 산다고 생각하시면 안되고요. 전자드럼 값보다 오히려 방음방진에 더 많은 돈이 들 수 있습니다.”
  • 블로그namu.wiki
    전자드럼 - 나무위키
    • 아랫집으로 내려가는 것은 패드 소리가 아니라 킥 페달과 드럼 스탠드를 타고 바닥으로 전달되는 진동이다. 소리는 헤드폰으로 잡히지만 진동은 잡히지 않는다.

      “패드를 두드리는 소리 자체는 크게 심하지 않지만 아파트에서 연주할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은 킥페달이나 드럼 스탠드를 통해 아래쪽으로 전달되는 진동이다.”
    • 전자드럼으로 혼자 입문하는 것은 드럼 커뮤니티에서 지양 대상으로 지목된다. 샘플을 재생하는 구조라 자기 터치가 어떤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드럼을 독학으로 입문해 보고자 전자드럼을 구매를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각종 드럼 커뮤니티에서 지양해야 할 행위 로 지목된다. 그 이유는 바로 터치 때문이다.”
    • 방음 대책을 다 세우고도 이웃 항의를 못 이겨 전자드럼을 중고로 팔아버리는 일이 드물지 않다.

      “실제로 이런저런 방음대책을 다 짜놓고도 이웃의 항의에 못 이겨 기껏 큰 맘먹고 구입한 전자드럼이 애물단지가 되거나 얼마 안 가 중고로 팔아버리는 일들이 간간이 일어난다.”
  • 커뮤니티clien.net2020-04-09
    클리앙: 전자 드럼 아파트에서 가능한가요?
    • 심벌은 대책이 마땅치 않다. 메쉬 전자드럼이라도 심벌 딱딱거림이 남고, 실사용자들은 고무 심벌 외에 선택지가 없다고 말한다.

      “고무패드를 메쉬패드로 갈면 때리는 소리는 많이 줄긴합니다만, 비싸요... 그리고 심벌류는 고무밖에 답이 없습니다.”
    • 방진을 두껍게 하면 이번에는 바닥이 꿀렁거려 연주가 어려워진다. 방진과 연주감은 맞바꿈 관계다.

      “아랫집에서 쿵쿵 소리가 안날정도로 매트를 깔면 꿀렁거려서 연주가 어려워요... 그리고 윗님 말씀처럼 패드 때리는 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 저가형 패드의 타격감은 실제 드럼과 멀다. 사용자는 '플라스틱을 스틱으로 딱딱 치는' 감각에 비유한다.

      “심지어 저가형 모델들은 플라스틱을 스틱으로 딱딱 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블로그drumall.com2021-10-02
    드럼몰: 전자드럼 산지 한달 됐는데 층간소음
    • 방진보드 한 장으로는 끝나지 않는다. 복층에서 직접 실험한 사용자는 방진보드가 바닥에서 9~10센티 높이가 되도록 겹쳐야 효과가 있었다고 적었다.

      “5센티 두께의 두꺼운 에코폼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방진보드 스프링이 눌리지 않도록 압축 스티로폼을 깔고 그 위에 놓으셔야 효과가 있어요. 결국 방진보드가 바닥에서 9~10센티 높이가 됩니다.”
    • 방음 대책을 다 세우고도 이웃 항의를 못 이겨 전자드럼을 중고로 팔아버리는 일이 드물지 않다.

      “베이스 페달을 살살 대충 밟는 경우가 아니라면 방진보드 해도 밑층에 진동이 전달됩니다. 밑 집에 좋은 분이 살고 계시거나 사람이 잘 안살거나 아직까지 참고 있는 단계일 수도 있구요.”
  • 블로그drumall.com2021-07-16
    드럼몰: 아파트에서 어쿠스틱 드럼 치시려는 분들 팁
    • 어쿠스틱 드럼을 집에 들이려면 메쉬헤드 교체만으로는 부족하고, 트리거·사일런트 심벌·방진패드·연주 시간 제한이 묶음으로 따라온다. 실제 사례에서 방진패드에만 60만 원 규모를 잡았다.

      “1. 드럼피는 모두 메시로 바꾸기 2.각 트리거를 구매한 뒤 연결하기 3. 사일런트 심벌 사용 4. 약 60만원 정도의 방진패드 구입 5. 늦은 오후시간때는 치지않기”
    • 어쿠스틱 킥의 타격 진동은 전자드럼 킥패드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실사용 증언이 있다. 방진보드 아래를 방진매트로 보강하면 어쿠스틱도 아파트에서 쓸 수 있다는 쪽이다.

      “전자드럼의 킥 타격 진동은 일반 킥패드 타격 진동과 같은데 어커스틱 베이스 드럼안에 이불을 꽉 채운 볼륨이랑 별 차이가 없어서 방진보드 밑에 방진매트로 보강하면 어커스틱 드럼도 아파트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블로그drumall.com2009-08-20
    드럼몰: 전자드럼 베이스페달링과 층간소음
    • 아랫집으로 내려가는 것은 패드 소리가 아니라 킥 페달과 드럼 스탠드를 타고 바닥으로 전달되는 진동이다. 소리는 헤드폰으로 잡히지만 진동은 잡히지 않는다.

      “고체전달음이란건 고무패드인 탐을 스틱으로 치면 패드의 진동이 렉을타고 바닥을 울려 진동이 그대로 전달된다.. 뭐 이런겁니다. 결국 소음 즉, 방음의 문제보다 방진의 문제가 더 중요하다 이겁니다.”
  • 블로그drumall.com2019-04-04
    드럼몰: 전자드럼 패드, 고무판 대비 메쉬 혹은 실리콘(야마하)재질의 소음정도?
    • 패드 재질을 메쉬로 바꾸면 탐·스네어 타격음은 줄지만 킥은 재질과 무관하게 소리와 진동이 거의 같다. 즉 재질 교체로는 문제의 절반만 풀린다.

      “탐/스네어 패드 소리 크기로 본다면 - 고무 > 메쉬 > 실리콘 이구요, 킥은 고무 > 실리콘 > 메쉬 입니다. 모두 다 제가 실제 사용해 본 경험입니다. 그런데 킥은 뭘 사용해도 소리와 진동이 거의 비슷하게 큽니다. 메쉬킥패드라 해서 소리와 진동이 약하지 않아요!”
  • 블로그Stuart Williams2022-02-17
    Mesh drum heads vs rubber pads: which are better for electronic drummers?
    • 패드 재질을 메쉬로 바꾸면 탐·스네어 타격음은 줄지만 킥은 재질과 무관하게 소리와 진동이 거의 같다. 즉 재질 교체로는 문제의 절반만 풀린다.

      “Mesh heads are exactly that: a mesh structure with thousands of tiny holes which diffuse the vibrations and air movement we create when striking a pad, lowering the volume of the stick hitting the surface.”
  • 블로그prod.danawa.com
    삼익악기 삼익 BM-1 : 다나와 가격비교
    • 삼익 BM-1의 구성은 모듈, 크래쉬, 라이드, 하이햇, 탐탐 3개, 스네어, 하이햇 페달, 베이스드럼 페달이고 드럼킷은 12종이다. 하이햇과 킥이 모두 실제로 밟는 페달이다.

      “일렉트로닉드럼 / [제어] / 드럼킷 : 12 / 구성품 : 모듈+크래쉬+라이드+하이햇+탐탐(3개)+스네어+하이햇페달+베이스드럼페달”
  • 블로그compuzone.co.kr
    [삼익악기] 전자드럼 BM-1 비트마스터 벨 초크기능 메쉬스네어 : 컴퓨존
    • 같은 BM-1이 판매처에 따라 '메쉬스네어'와 '올메쉬'로 다르게 표기된다. 어느 구성이 오는지는 주문할 곳에 물어야 한다.

      “[삼익악기] 전자드럼 BM-1 비트마스터 벨 초크기능 메쉬스네어”
  • 블로그soundgluck.com
    전자드럼 - 삼익악기 - 사운드글룩
    • 판매 페이지는 이 급의 전자드럼에 '층간소음없는'이라는 문구를 붙여 판다. 커뮤니티 증언과 정면으로 어긋나는 표현이다.

      “삼익악기 전자드럼 비트마스터 BM-1 전용매트 헤드셋 풀패키지 입문용 층간소음없는”

이번 비교에 쓴 6개 축

  • 저진동
  • 정숙성
  • 타격감
  • 확장성
  • 설치쉬움
  • 가격접근

이것만은 분명히 해둡니다. Gurate는 제품을 직접 구매해 실사용 테스트를 하지 않습니다. 점수는 공개된 전문가 평가와 스펙을 종합해 정리한 것이고, 전문가가 이 문서를 개별 감수하지는 않았습니다. 가격은 수시로 바뀌니 반드시 구매처에서 확인하세요.

구매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구매가 일어나면 Gurate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다만 제휴 여부와 수수료율은 순위·점수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어느 제품을 사시든 저희가 받는 몫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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